자녀교육

재미만점 초등 글쓰기

저항감 없이 글쓰기를 즐겁게 접할 수 있는 방법! 20년 차 논술 교사의 소문난 노하우 대공개

세 줄 이상 써본 적 없던 아이들이 신나서 한 바닥 가득 글을 써오는 기적!
아이의 읽고 쓰고 말하는 수준이 확 달라지는 초등 글쓰기 수업의 비결을 알려드립니다

책 읽고 글 쓰자고 하면 인상부터 바뀌는 아이들, 괴발개발한 글씨를 보며 엄마들은 고민에 빠집니다. “초등 저학년 때부터 글쓰기가 되어야 공부머리가 큰다는데….” 아이가 글쓰기를 싫어한다고요? 걱정 마십시오, 기꺼이 연필을 들게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읽고 쓰는 걸 거부하는 아이들을 지도해온 20년 차 교사의 노하우를 현장에서의 생생한 경험과 함께 알려드립니다.

읽기 싫은 책을 신나서 읽게 하고, 쓰기 싫은 글을 즐겁게 쓰게 하는 황경희 선생님의 소문난 수업 노하우는 바로 ‘재미’입니다. 재미를 느껴야 실력이 늘고, 스스로 공부하게 됩니다. “저는 세 줄 이상 절대 못 써요”라던 아이들이 먼저 한 바닥 가득 글을 써오게 만드는 비결! ‘재미 만점 초등 글쓰기 노하우’를 적용하면 아이들의 표정부터가 달라집니다. 읽은 것을 글로 표현하고, 배운 것을 글로 정리하고, 생각하는 것을 글로 확장하게 해주세요. 아이들의 공부머리와 사고력, 이해력, 표현력의 차원이 달라집니다.

욱하지 않고 화내지 않고 
아들을 행복하게 통제하는법

엄마의 품격을 지키고 아이의 자존감을 높이는 아들육아
잔소리 없이, 큰소리 내지 않고 아들을 용인외대부고(구 용인외고)에
진학시킨 직장맘의 우아한 아들교육 노하우

감정을 소모하지 않고 효과적으로 아들을 훈육하는 법
아들을 알아서 공부하는 아이로 키우는 법
당황스러운 문제 행동에 현명하게 대응하는 법
아들 엄마가 꼭 알아야 할 대화의 기술 7가지

통제는 분별력을 가지고 제어하는 것이다. 이 책에서 말하는 ‘행복한 통제’는 자율성을 존중하고 책임감을 길러주며, 올바른 의사 표현 방식을 알려줌으로써 부모와 아이가 동반 성장할 수 있는 육아 방식을 뜻한다.

아들의 넘치는 활동성과 엉뚱한 창의력, 목표지향적이고 단순명쾌한 특성을 이해하고 존중하며 통제한다면 육아는 한층 평화롭고 편안해질 것이다. 아이는 자신의 잠재력을 믿는 자존감 높은 아이로 성장할 것이며, 아이 입장에서도, 엄마 입장에서도 행복한 통제가 가능해질 것이다.

공부연결 독서법 

초등 독서습관이 잡히면 평생 공부습관이 잡힌다
책 읽기 싫어하던 아이도 스스로 읽게 만드는 비결!
초등 독서습관이 잡히면 평생 공부습관이 잡힙니다

“황 쌤 수업을 들은 후부터 아이가 스스로 책상에 앉아 책을 읽기 시작했어요!”
“시키지도 않았는데 아이가 ‘읽고 싶은 책’ 목록을 적어 왔어요.”
“다른 학원은 빠져도 독서논술은 꼭 간다고 해요. 비결이 뭐예요?”

학부모와 교사들의 질문이 너무 많아, 20년 독서교육 노하우를 책 한권에 정리했습니다!

· 지루한 이론, 현실과 동떨어진 예문이 아닌 ‘바로 사용 가능한’ 스토리형 교육법 소개
· 초등저학년 맞춤형! 아이들의 관심을 끌어당기는 독서논술 교육 노하우
· 엄마용 해설서와 워크시트 수록

아이가 책 읽기를 싫어한다고요? 지극히 정상이다! 아이들, 특히 열 살 이전 초등 저학년들은 친구들과 뛰어노는 데 더 관심이 있고, 좋아하는 유튜브를 보고 싶어하는 것이 당연하다. 문제는 아이가 독서를 싫어하는 것이 아니다. 무작정 읽게 하는 것이 진짜 문제이다! 관심과 동떨어진 상태에서 독서를 강요하면 책은 재미없는 것, 읽기 싫은 것, 왜 봐야 하는지 모르겠는 것이란 관념만 강화된다. 그러므로 책을 보게 하려면 노력이 필요하다. 어떠한 노력일까? 아이의 세상, 즉 아이가 좋아하는 것들과 책을 연결 짓기 위한 노력이 그것이다.

관심과 책을 연결하면 독서 및 그와 관련된 활동이 재미있어진다. 재미있는 일 목록에 책 읽기가 들어가면, 자연스럽게 공부 체력이 늘어난다. 교과서도, 참고서도, 부교재도 모두 책이다. 진득하게 앉아서 책을 읽고 이해한 내용을 글로 쓰고 자신의 생각을 말하는 데 익숙해진 아이가 공부도 잘하는 건 당연한 일이다. 또한 사고력과 어휘력, 문해력이 성장함에 따라 공부머리가 발달된다. 

아이는 질문으로 자란다 

내 아이 말그릇, 생각그릇을 키우는 부모의 질문코칭
세바시 화제의 책! 질문하고 답을 찾는 한국형 하브루타,
[밥상머리교육]을 위한 15가지 질문법
- 아이의 어휘력과 창의력, 글솜씨와 토론 능력이 눈에 띄게 자라난다!

세계 명문대들이 모여있는 아이비리그 입학생들의 30%는 유대계이다. 그 비결은 바로 질문식 교육(하브루타)! 부모와 함께 질문하고 답을 찾는 대화식 교육을 통해 말하기와 글쓰기, 사고력과 토론 능력이 능력을 갈고 닦아온 결과이다. 이런 이야기를 하면 많은 부모들이 다음과 같이 반문한다. “아이와 소통하고, 아이에게 질문을 던지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은 알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르겠어요.” “막상 아이와 대화를 시작하더라도 이야기를 이어나가기가 힘들어요.” 이 책은 바로 이러한 고민을 가진 부모들을 위한 최강의 솔루션을 담고 있다.

세계 최초로 밥상머리인문학교육을 특허 출원한 교육 전문가가 ‘한국형 하브루타’ 밥상머리교육을 위한 15가지 질문법을 구체적으로 소개하였다. 일단 일주일에 한 시간이라도 정기적으로 아이와 밥상머리토론 시간을 가져보자. 아이의 자존감과 공부두뇌, 인성과 창의력, 문제해결력이 키워지고 말하기와 글쓰기 능력이 눈에 띄게 향상되는 것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최고의 부모들은 아이를 어떻게 키웠을까 

31명의 부모 코치에게 배우는 최강 육아의 비결

대한민국 밥상머리교육 1인자 김정진 교수가 말하는
내 아이 3~13세 사이 반드시 알아야 할 자녀교육 비법 
내 아이의 공부머리와 인성을 동시에 키워줄 <최강의 부모 교과서>

평범한 아이를 수재로 키워낸 31명의 부모 이야기를 통해 ‘부모의 역할’에 대한 해답을 구한다. 국내 최초 밥상머리교육 전문가이자 한국밥상머리교육진흥원장 김정진 교수가 ‘최고의 부모’ 31명을 선정하고, 이들의 자녀교육법을 스토리텔링식으로 풀어냈다. 아이의 공부머리와 인성을 동시에 길러주고, 또한 재능을 찾아 적성에 맞는 진로를 계획하는 최강의 자녀교육법을 배울 수 있다.

기적의 밥상머리 교육 

일주일에 한 시간, 3개월 만에 찾아온 아이의 놀라운 변화
사교육 없이 스스로 공부하고, 토론하고, 책 읽는 아이로 키우는 비결
유아교육과 교수 아빠가 직접 만들고 효과를 입증한 한국형 5C 교육법

아직도 밥상머리에서 "조용히 하고 빨리 먹어!"라며 아이를 채근하는 부모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 밥상머리에서 부모와 자유롭게 대화하고 토론하는 아이는 사교육 없이도 성적이 오르고, 강요하지 않아도 저절로 공부한다. 유아교육과 교수이자 두 아이의 아빠인 저자가 직접 개발하고, 자녀를 대상으로 3년간 연구하여 그 효과를 입증하였다.

요즘 하버드대보다 들어가기 힘들다는 미네르바스쿨의 5C 교육법을 가정에서 부모가 직접 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인성, 소통, 협력, 창의력, 비판적 사고력 등을 키워주는 5C 교육법은 4차산업혁명 시대 아이의 경쟁력을 길러주는 최고의 방법이라 할 수 있다. 5C 교육에 최적화된 한국형 밥상머리교육을 통해 스스로 공부하고, 토론하고, 책 읽는 아이로 키울 수 있다. 내성적인 아이의 성격이 적극적으로 바뀌고, 부모 자식 간의 관계 또한 눈에 띄게 친밀해질 것이다. 일주일에 한 번, 한 시간의 밥상머리교육으로 아이를 변화시키는 방법을 알려준다.